차종은 아이오닉5 입니다.
(오늘 비가 오는데.. 뭐 안덮어 놔도 괜찮겠죠..?? ㅜㅜ)
1. 상황
- 어제 오전 아파트에 주차되어 있던 제 차를 다른 차가 빠져나가면서 사고를 냈습니다.
회전반경을 매우 좁게 잡으셨는지 범퍼 다 뜯겨져 나갔습니다. (무사고차량이었는데 ㅜㅜ)
이로 인해서 현재 운행이 불가한 상황입니다.
(오전 이른 시간이어서, 제가 전화를 받지 않아 상대방은 사진과 함께 죄송하다는 말과 보험 처리 하겠다고 했습니다.)
- 전기차이고, 센서류가 다 뜯겨져있어서 현대하이테크센터에 입고를 시키고 싶습니다.
주말에는 오픈을 안해서 일단 사고난 현장에서 다른차에 방해되지 않게 주변만 제가 직접 정리를 했습니다.
- 출퇴근 차량이 필요하기에 오늘 상대방 보험사에 전화를 해서 렌트 요청한다 했더니, 입고를 해야지만 렌트가 가능하다.
라는 답변을 받았습니다.
2. 고견이 필요한 부분.
- 블루핸즈 전기차 수리 가능 지점이라도 알아봤는데 오늘 당연히 다 쉬더군요...
- 이 상황에서 제가 오늘 입고를 시키고 렌트차량을 받을 방법이 있을까요?
무사고로 애지중지 잘 타던 차였는데 범퍼 뜯겨나간거 보니 마음도 아프고...
차는 필요한데 안된다고 하니 답답하기만 하네요 ㅜㅜ






































비도 와서.. 정 안되면 그렇게라도 해야죠..
이게 참 가만히 있는데 피해당하고도 이런건 보상받을 길이 없으니 속상하네요 ㅜ
우선 대차부터 해 주던데
적당히 타협하세요
상대방에게 보험 접수번호 받으셨으면 대차업체에 보험번호 알려주시고 오늘 차 받고 차는 현대 직영 사업소에
맡겨달라고 하시면 됩니다. 수리끝나고 가져다 줍니다. 사고차량도 어부바차로 떠서 가져갑니다.
오늘 오후에 차 가져가고 렌트카도 해준다던데요 ??
애초에 블루핸즈에서 처리하기 힘든 복잡한 수리를 하기위해 전국에 몇개 안되게 만들어진 것이 하이테크 센터인데.... 그정도로 큰 사고로 보이지는 않네요.
자기차 다 소중하지만 이런 것이 다 보험료 상승으로 이어지는 과정비인 것도 사실이죠.
다음날 수리후 세차까지 해서 다시 회사로 갖다줬어요.
근데 보통 보험사 직원들이 다 해주는거 아닌가요?
사고 정도가 크지 않다는 조언에 따라 우선 블루핸즈로 입고시킬 예정입니다. 주말이라 보험사 직원들이 쉬는 중이라 그런지 정말 답답하고 속상한 주말이었네요..
그냥 내일 연락 오는거 기다려보고 방향을 결정해야겠습니다.
상대방 과실 100프로라 우리 보험에는 접수를 안했었는데 우선 하는게 맞을거 같아서 했습니다.
다들 너무 감사하고 남은 주말 평안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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