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스의 전장주시 태만으로 사고가 낫는데요.
블박에는 4명이 타고 있었는데 그중 둘째 아이가 누워 있다가 사고로 인해 미끄러서 바닥에 굴러 떨어졌고 다른 사람은 크게 다치지는 않았다고 하는데요[둘째는 안전벨트를 햇지만 누워 있엇서 바닥에 굴러 떨어진걸로 보였음]
영상을 봤지만 버스와 사고로 인해 다칠수 있는 걸로 보였지만 문제는 지난 7월에 사고가 낫는데 아직도 병원에 다니는 중이었고 상대방 보험사에서 합의금 300만원을 제시했고 지금 합의 안하면 합의금 적어 진다고 이야기 햇다는데요.
블박 올리신분은 합의금이 아니라 병원을 한달 더 다니고 싶다던데 가셧네;요.
근데 제가 봤을때 상대방 버스가 속도도 안빨랐는고 사고도 크게 난거 같지 않던데 3달 다녔는데 한달더 다니고 싶다고 하니 이해가 안가는 사고였습니다





































0/2000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