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업용 택시가 비보호좌회전에서 그냥 들어와버리네요.
그때 핸들 틀지 말고 밀어버렸어야 했는데...
놀란 가슴과 시트위에 올려 놓은 핸드폰과 안경이 바닥으로 떨어져 폰은 통화음이 전달 안되고 안경은 깨져서 새로 맞춰야 하네요. 아직도 다리가 후들거려요. 심장도 벌렁거려요.
핸들 괜히 틀었네요. 그냥 밀어야했어야 했다는 생각이 영상보니 화가 치밀어 오르며 떠오릅니다.
택시기사분
오늘 관짝에서 향내 안 맞은걸 고맙게 생각하세요.
글을 왜 이렇게 까지 쓰는지 입장 바꿔서 생각해 보세요.






































영상의 상황에서 처럼 줄줄이 좌회전 하고 있는게 보이면
"비보호 좌회전 하는 운전자들 중에 미친놈 하나 정도는 있을 수 있겠구나."라고 생각하고
미리 속도를 줄이고, 대응할 준비를 해두는게 좋죠.
필요하다면 정차할 것 까지도 생각해두어야할테고
경적과 하이빔도 적절히 사용해도 좋을테고요.
클락션은 누르지 않았지만 하리빔 쏘며 들어오지 말라고 했는데도 그냥 밀어 넣더라구요.
비보호 좌회전시
왜 조심을 안하지.
고속도로에서 길 막힐 때 급차선 변경하다 서고나는 것 처럼 저 뒤에 오는 차량보다 짜를꺼라 생각하고 차선 바꾸는 것 처럼요.
높이도 보니 덤프트럭인가본데 주행보니 빈차인듯 가뿐하게 가는데 빨리 가서 남보다 한탕 더 할 욕심이
많이 나나봐요?
영상하단에 보시면 52~56km/h 정도로 주행했답니다. 일 끝났는데 한 탕 더라뇨. ㄴㄴ
내 갈길 가더라도 앞 상황 예측 가능하면
빵 한번과 브레이크 감속으로 신고를 하는게...
네. 앞으론 좀 더 안전운전하도록 하겠습니다.
전방에 장애물이 보이는데 전혀 속도가 줄지 않네요
그래두 과속으로 보이진 않네요...
비보호 좌회전을 목숨 걸고 하려드는군요.
화물차가 맞은편에 달려오는게 뻔히 보이는데도 저러는 거 보니
차주님은 3이 이해안된다하지만 지는 1,2,3 모두 이해가 안되네요.
차주님도 놀랜 마음, 그리고 화푸시고 저런 차량도 있을 수 있다 감안하시는 게 좋을 것 같아요.
아무래도 승용차에 비해 제동거리가 길긴 하잖아유 ^^;
지금은 화 다 풀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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