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어도 손절한 제 주변 엄복동 새끼들은 여미새 아니면
둘이상 모이면 여포 새끼라...
사진에 노란 바리게이트까지가 비올때 밑에 하천 넘치면 잠기는 곳입니다.
요 며칠새 비가 집중적으로 올때 저기까지 물이 들락날락 합니다.
무료 주차공간이다 보니 말안듣고 처대놔서
계속 전화해야되니 잠시 막아둔거 같네요.
근데 한 차량이 들어가 있네요?
관리하나 보다 했는데...
자전거 관련 출장? 이런거 같은데
저기서 밥빌어먹고 있었네요.
현금장사 하는 곳이겠죠???
비가 오면 이렇게 쉽게 잠깁니다.







































0/2000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