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 카니발(가족용), 스포티지(마눌용),넥쏘(출퇴근 막차) 요렇게 있구요
YL 4월3일 (눈물에 12시반)에 색깔별로 주문해놓구 기다리고 있는중입니다~
다자녀 보조금, 전기차 보조금 합쳐서 포기하기 아까워서 기다리고 있는데
길거리에 돌아다니는 YL보면 눈이 계속 눈돌아갑니다 (아이씨~~~)
마눌님은 도대체 주문은 테슬라? 언제 오냐는 거냐고 오기는 오는 거냐고 놀리고만 있고
하루에 여러 번씩 카페에 들어와서 눈팅하는게 일상이 되어 버렸습니다~ㅠㅠ
그나마 위안을 찾는 게 이번에 YL 모터 업그레이드가 있어서 그나마 위안이긴 하네요
(도대체 언제 오냐고~~~~~ㅠㅠ)
제가 보기에는 아무리 빨라야 9월~ 늦으면 월말이나 내년을 기약 해봐야 될 상황에서
꿈지럭꿈지럭 병이 도져서 계속 엔카 들여다보고 있습니다.
기다리는 동안에 저의 갈증을 해소시켜 주기를 그 무언가를 찾아보며~~~
펀카를 찾아보고 있는데 예전부터 쓰잘대기 없어서 망설이고 있던 오픈카 로망이 저를 간질간질하게 하네요.
단어 그대로 쓰잘데기 없는 거라서 비싼돈 돈 들이기는 아꿉고
고민 고민 한 끝에 428i 컨버터블( 싼 가격에 이만한 게 없는 것 같음) 이클래스 220d 컨버터블 두가지로 들여다보고 있습니다
천만원에서 천오백만원 사이로 차이가 나네요.
말 그대로 쓰잘데기 없는 거라 몇 년 못 타지싶은데 그래도 더 늙기 전에 오픈컨 한번 타 봐야지?
하는 마음에 꿈지럭 하고 있네요
싼맛에 그래도 스포티한 감성의 비엠이냐???
(근데 40대(영포티???)가 타면 너무 안 어울릴 것도 같고 너무 없어 보이나?싶기도하고)
그래도 나이 값하는 벤츠냐?
( 근데 디딸인 거랑 좀 더 이 돈 주고 사야 하나?하는 생각?)
별 시덥지 않는 고민이긴 합니만
그래도 회원님들의 의견이 궁금해서 글 남겨 봅니다.
( 더불어 다른 재미있는 차 있으면 추천받아요~)




































그냥 브랜드보고 애기하는사람 믿지마셈
ㅋㅋㅋㅋ
S클 줗다고 떠들어 대는 사람치고 사는사람 거진없음 ㅋㅋㅋ 그냥 말로만 정작 본인은 안삼 정닥본인은 비엠 타는인간 수두룩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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