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변하려는데 너무 고민되서 염치불구 하고 글한번 써봐요 형님들 ㅜㅜ
ㅇ CLE 200 쿠페
1) 화이트 / 베이지시트
-전동 트렁크
-HUD 없음
-기본오디오
-7,200만원
2) 블랙 / 브라운시트
-전동트렁크
-HUD 있음(+203만원)
-기본오디오
-7,400만원
ㅇCLE 200 카브리올레
-화이트 / 베이지시트 / 레드탑
-블랙
-전동트렁크 X
-트렁크 쿠페보다 용량적음
-HUD없음
-기본오디오
-7,970만원
*HUD가 없으면 많이 불편할까요? 디지털계기판에 네비가 나와서 불편하지 않을거라고 영맨은 그러더라구요.
화이트를 하려고 쿠페랑 카브리올레랑 고민하다 HUD없다는 얘기듣고 있는 모델이 쿠페 블랙이라고 해서 셋중 고민중 입니다.
원하는 옵션으로 하려면 하염없이 기다려야 할거 같아 바로 가능한 모델중에 고르려구요 ㅜㅜ
조언 부탁드립니다 형님들 ㅜㅜ












































뚜껑을 열거냐 말거냐가 우선아님..?
뚜껑을 열거냐 말거냐가 우선아님..?
폐차까지 탈거라면 모르겠지만 중간에 팔거라면 2번이 나을듯 한데요
hud 없는거 불편합니다 ㅜㅜㅜㅜㅜ
한국에서 뚜껑 열 일이 몇번이나 있을까.... 이런 생각합니다.
뚜껑에 1표요.
관종끼가 있는지, 인싸 기질이 있는지..
남들의 시선 받는 걸 즐기는 지.
요런 거 중요합니다.
뚜따하면 도로에서 쳐다봅니다.
특히 옆에 시내버스 서면 다 쳐다봐요.
그런 시선 즐길 수 있는 마인드 없으면 쪽팔려서 못 열어요.
탑 열어도 창문까지 안내리면 앞자리는
트럭 운전석에서 내려보는거 아니면
사람들하고 눈 마주칠 일없습니다
카브리올레 고민도 하면 무조건 카브리 사야정
뚜껑도 열리는데 바디 라인 이쁜차는 잘없어요~
사고 싶은 차 사야지요~ 한 1년 안에 해결될 겁니다. 캐스퍼 하나 사는데도 11달씩 기다리는데 8천짜리 차 정도면 그 정도 가치 있잖아요. 마음에 드는 걸로 주문해서 사세요.
요즘사람들 핸드폰 보느라 남 신경 별루 안쓰고 날씨 좋을때 오픈하고 다니면 진짜 상쾌하고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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