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서실장, 인사 참사 책임론 거세지자 사의 표명 靑 “종합적 책임지는 것”… 李 “수리 결정은 못해”
이재명 대통령과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이 21일 청와대에서 열린 대통령 주재 수석보좌관 회의에 입장하고 있다. 청와대는 이날 이 대통령이 미국·멕시코 순방을 떠나기 4시간 전, 강 실장이 사의를 표명했다고 발표했다. 정치권에선 인사 실패 논란이 추석 연휴 내내 계속되는 것을 차단하려는 의도로 해석했다. 이 대통령이 강 실장의 사의를 수리하면 ‘청와대 3실장’ 가운데 위성락 국가안보실장을 제외한 비서실장과 정책실장이 공석이 된다. /뉴스1https://v.daum.net/v/20260922005710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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