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대통령 3명의 모든 말을 거역했습니다.
사실 이재명 대통령도 취임 날 바로 말했습니다.
"너 그 꼭 죽여라. 그렇게 해야 한다."
문재인 대통령도 그 감정 절대 못 버틴다 해서 "마음대로 하시죠."
윤석열 대통령도 "마음대로 하셔도 됩니다."
그런데 사실 모든 걸 거절했습니다.
사실 대통령이 그렇게 하라 하면 믿도 그렇게 하면 됩니다.
왜 거절했을까요?
그 여자와 나의 관계는 그 여자와 나만 안다. 대통령도 일일이 다 모른다. 경찰관도 결과만 따져서 행위 결과만 안다.
나는 너의 인간다움만 본거다.
그리고 솔직히 말하면 죽은 사람이 꽤 많다.
사실은 나도 너네를 확인하고 있었다. 그래서 정신 똑바로 차린거다.
솔직히 가장 중립적인 법원과 종교계에서도 "다 죽이십시오."라고 했다. 이 뜻이 뭐냐면 부산경찰관의 행위가 소문이 났다는 거다. 솔직히 경찰관이 귀닫고 일하는거 같았다.
알려줬다. 이런 애가 갑자기 사고치면 분명히 정신과 의사가 못 참고 고소한다. 결국 상해를 입힌거다.
너는 결국 비열한 경찰로 남는거다. 예로들어 누군가가 이미 그 경험을 한번하자 "와.. 이거 심하다."하고 내가 다니는 정신건강의학과까지 찾아왔다. 한번 경험하자 바로 "니 맘대로 해라."라고 했다.
바른애 사고치게 하지마라. 대통령 말도 거역했다.
그 여자와 내랑 단 둘이 있던 그 모습만 기억한다. 그건 내와 그 여자만 안다.
분명히 여자도 노력했다. "오빠야 내가 오빠 이야기 안할려고 하는데 이렇게 내를 괴롭힌다."이런 말까지 했다.
분명히 알려줬다. 니 그거 하나 밝힐려다가 애 정신병자 만든거다.
지금 내가 대통령 판거거든? 대통령과 대화하고 있었다. 절에서 마음 속으로 대화하고 있었다 하면 무슨 말인지 안다. 대통령이 명예훼손으로 고소도 못한다. 100%사실만 말했다.
모든 걸 거절해도 내 만난 여자 편을 들었다. 이게 아직도 맞다 생각했다. 경찰관이 이렇게 수사하고 있는데 모든 게 위법이라 했다. 주제 파악을 못하고 있는거다. 니가 그렇게 수사하고 있어서 내가 그렇게 해서 막은건데 너는 위법이라 했다. 머리가 좋아서 이래 있는거다.
분명히 알려줬다. 모든 걸 다 버텼는데 갑자기 사고나면 애가 정신병 상태가 안 좋은데 여기서 밀어붙인거다. 대신 니는 감찰과에서 수갑채워서 잡혀간다. 그리고 노가판에서도 개무시당하는거다. 대신 이 때는 나라가 전쟁난다 보면된다. 느그 경찰집안 다 박살난다.^^
나중에 모 일병 군의문사 사건처럼 군수사관이 "왜 우리집을 이렇게 풍비박산내고 괴롭히느냐?"한다.
분명히 여러번 말했다. 대통령이 그렇게 하라하면 믿고 그렇게 하면 되는데 거절했다.
니 지금 얘 멋있제? 어릴 때부터 얘가 여자들한테 꽃밭에서 산 이유다. 5대 대형공공기관에서도 이 회사 여자들이 다 니랑 결혼할려고 한다는 이유가 바로 이 말이다. 대통령 말을 거역하고 경찰관이 직업가지고 더럽게 구는데 그걸 포기하고 여자 편을 든거다. 원래 이거 못 참는다. 누가 찾아와서 경찰관 고소하라 했다.
결국 이간질에 터지게 할려고 한거다.
지금 내가 못 참는게 있거든? 다른 여자한테 그렇게 하라 해놓고 이렇게 죽여라 했거든? 그래서 누가 죽는지 봐라. 가만 있어도 그 주동자 죽인다. 왜 얘가 그 부모편을 들었는지 잘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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