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김밥집에서 벌어진 100%실화입니다.
열심히 공부하고 김밥 한 줄을 먹고 자주 옵니다.
그런데 어느 날 아주머니가 소리를 지릅니다.
"니 여기 더 이상 오지마라. 니 이런 애 전혀 아니다."
이게 뭔지 아나? 경찰관은 얘가 애가 그렇게 하고 그렇게 했습니다. 주장하는데 그걸 지켜보는 아주머니는 욕심이 없게 지켜보니까 바른 모습만 보이는거에요.
"저 아 바른 아 같은데? 아무런 문제가 없는 애다."
그래서 "색안경 끼다가 똑바로 알리는거에요." 다시 말해서 폭로해버리는거에요.
저한테 누군가가 "니 우리 경찰청장 죽였다."이 말을 하거든요.
저래되면 높은 사람이 죽는거다. 판 깔다가 뒤집어지면 욕 다 처먹거든요. 그 때 죽는거에요.
니 죄짓는 여자로 바른 애를 죽일려고 한거다.
전통시장에서도 아주머니가 "니 엄청 바른 애가 아무것 도 모르고 사고쳤는가보네..."하고 다 알려버리는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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