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시내버스에서 벌어진 100%실화입니다.
시내버스에서 맨 뒷자리에 타고 있습니다. 그런데 한 20분쯤 타는데 한 아주머니가 탑니다. 그런데 이 아주머니가 인위적으로 탔는가봅니다.
그런데 제가 전혀 의도치 않은 행동을 합니다. 그런데 저는 의도치 않은 행동인데 그 아주머니가 반응이 왔는가봐요.
그런데 거기서 사람이 죽은거 처럼 오열을 합니다. 진짜 코에서 콧물이 나고 사람 죽은거 처럼 오열합니다.
그런데 저는 연민의 감정을 느낄 줄 알았어요. 그런데 "저러다가 사람이 결국 하나 죽네..."이 감정을 느끼는거에요. 그게 왜 그래되는지 아세요?
이 부산사건이 커진 이유에요.
어머니... 제가 10년동안 포기하고 공부했는데 그걸 서울에서 면접을 한방에 떨어뜨리고 기분이 안 좋은데 갑자기 정신과 병원에서 조현병 진단이 났습니다. 그 면접장 안에서 정신착란이 와서 면접관이 "저 사람 왜 그러지?"까지 하고 점수 다 깎았어요. 부산에서 그 때 제가 그렇게 서럽게 울었던거에요. 진짜 아주머니 처럼 울었어요.
그 때 얘가 삐뚤어진 마음을 먹습니다. "어? 경찰관들 원래 이러나? 좋다. 내 이제 교도소에서 안 나와도 좋다. 이거 세상에 완전히 다 알린다." 이게 11년 전쟁이 나게된 이유에요. 경찰관한테 지금까지 사과 못 받았어요. 그러자 미성년자가 400명이 난도질 당했어요. 어른이 책임 안지니까 미성년자가 난도질을 당하는거다.
니 경찰 역사상 면접을 경찰관이 떨어뜨리고 애를 정신질환자를 만들면 반성은 안하고 나도 할말이 있다 했나요? 그래... 그래서 너네 경찰관이 이혼율이 높은거다. 결과만 따지니까요. 경찰관들 어째 생각하는지 아나? "니 면접 떨어뜨린거 = 미성년자 400명과 동등"하다. 계량적으로 보는거다. 니 이 미성년자를 추징금 2000만원 이렇게 보는거다. 경찰관들 여러번 이렇게 생각하는거 같아서 갑자기 얘가 여자 편을 든거다. 경찰관들 이 생각 가지고 있는데 겉으로 티 안낸다고 여러번 생각했다. 그리고 내가 이제 할 말이 있다. 너네 결혼할 때봐라. 대통령도 너네 버린 느낌든다. 이거 경찰관들 책임 못진다. 경찰관은 너네한테 사건처리 대상자다. 대통령한테 가서 아들래미 한테 결혼해 달라고 해봐봐. 대통령도 사람이다.
자 그래서 이제 얘가 미성년자한테 보복했다 하제? 너네 경찰시각으로 세상을 바라봤다가 이래 부산에 사고커진거다. 윤석열 봐라. 완전 난도질 당하제? 집안이 박살났제? 경찰 검찰이 수사로 쿠테타 일으키면 이래된다.
그런데 니가 문제가 뭔지 아나? 애 또 정신병자 만들었다.
하다가 부산이 전국 제 1중요사건이 발생한거에요.
미성년자 400명이 이렇게 난도질을 당한거에요.
그렇게 면접을 떨어뜨리고 정신병이 심각한 상태에서 6개월을 버티다가 못 버텨서 갑자기 다 죽일려고 마음 먹었을 때 박근혜 대통령이 나간다 한거에요. 애 면접 떨어뜨리고 미성년자 다 죽는 일 벌어질 뻔했거든요. 지금 이라도 잡아도 좋다. 대통령 진짜 한 마디도 변명 못한다.
지금 잡으면 박근혜가 실수한 것도 알려야 하고 대통령 딸 사고친것도 알려야 하고 대통령 죽은 것도 알려야 한다. 변호사는 대통령 사망했다고 알렸다.
이래서 이렇게 큰 대형사건이 언론에 안 알려지는거다.
그 아주머니 이제 무슨 마음이지 알겠죠? 그 경찰관 딸이 순서대로 대줬다 하거든요? 경찰 남편하고 한번 대화한번 해보세요. 경찰관들 서로 니탓 내탓한거 아니에요.
꼴 좋습니다.^^
경찰관들 반성 안하고 이중성격으로 몰아간거에요.^^ 그러니까 집안이 박살나죠.





































0/2000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