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전국 제 1중요사건 피의자라고 했을 겁니다. 미성년자 400명을 만난 소아성애자!! 600명을 만난 남창
그리고 변호사는 "이 사건 연일 대서특필 납니다. 진짜 대형사건입니다."
그런데 다른 변호사는 "아무래도 대통령이 사망하신거 같습니다." 그런거 아니면 "대통령 딸 건드셨습니다."
솔직히 미성년자 400명을 만나서 전국에 아무도 없죠? 제가 알기로는 대한민국 건국이래 없는거 같은데?
사실 누군가 말해줬어요. "니 그짓 계속 해서 대한민국 1등 감옥에 쳐 넣었다."(대통령 감옥 쳐 넣었다는 거다.)
얘는 뭐 대통령도 사망했다 하고 대통령도 감옥 쳐 넣었다는 소리까지 합니다.
왠지 아나요? 그 당시 부산경찰청에서는 인지를 한 상태에서 사고가 나기 때문에 형사사법절차상 대통령 한테 반드시 보고해야 합니다.
그리고 얘가 감옥에 안가고 여자 쪽도 감옥에 안 갈려면 필수적인 특징이 뭐냐면 대통령이 탄핵이 필수에요.
그러면 이제 이러실거죠? 여자 쳐만나고 나서 대통령 잡아 쳐 넣었다는 소리 하실거죠?
얘가 그걸 깨부스려고 노력한거에요. 5대 대형공공기관에 입사했고 10대 대형공공기관에 입사했는데 15명의 면접관이 전부 만점을 줬습니다. 전국에 200명도 없습니다.
그리고 그 회사 내에서는 또 인사고과도 최고 높은 등수를 받았어요.
경찰관들 이중성격으로 몰아갈려고 했거든요? 저 회사에서 얼마나 인성을 판단하려고 노력했는지 아세요?
회사에서 그랬던거에요. 인사부장이 "제가 이 사람을 집켜봤는데 이 사람 자기 실력으로 왔고 아무런 문제가 없는 사람입니다. 제가 보장합니다."라고 했습니다.
그런데 그 회사에서는 한 사람이 "이 회사 여직원들이 다 니랑 결혼 할려고 한다."라고해요. 이 회사를 나올려면 그 일반공무원보다도 능력이 더 좋아야 하거든요. 그 회사로 치면 삼성전자나 SK하이닉스에요. 그 회사 여자들이 얘랑 결혼할려고 한다 한거에요. 그 회사 나왔다 하면 진짜 "우와..."합니다.
지금 솔직히 말하면 국가가 국가를 부정해도 안되는거에요. 어릴 때부터 얘는 국가기관에서만 인정 받아온 애에요. 경찰청도 국가기관 아닌가요? 왜 자신이 잘했다고 인정하려고 애를 부정하고 다른 공공기관을 비난하고 그러죠?
그러니까 애 담임선생님들도 "애 이런 애 아니라고 하자나요."
아마 사건이 커서 대통령실에서도 인지를 당연히 했지만 너무 바른 애라서 언론 의식했을텐데요.
분명히 그 말했을텐데요. "얘 아는 애가 너무 많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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