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헬스장에서 벌어진 100%실화입니다.
헬스장에서 운동을 합니다. 그런데 어떤 젊은 남성이 웁니다. 그런데 마음 속으로 "혹시 저 남성이 저걸 버티는거 아니가?"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게 무슨 말이냐면 절에서 귀접건 스님이 연상을 계속 시킵니다. 그리고 이런 말을 합니다. "니 칼로 찔러버린다." "니 생매장한다." "니 강간하는 새끼가?" "니 죽여버린다."
이렇게 계속 연상을 시키는거에요. 그런데 마음 속으로 "이게 내가 아니구나. 다른 사람이 이랬던 거구나."하면 저는 여유부리면서 운동하는거에요.
그러니까 저는 "이게 내가 한게 아니구나."하고 여유부리는거죠. 그런데 계속 되죠? 짜증납니다.
그러면 문제가 뭐냐면 사실 이 때 여자들은 정신병원 실려가요. 실려가서나 노이로제에 걸려서 응급실 실려가는거에요.
그런데 보세요. 만약 저렇게 연상시키는 단어에 하나라도 마음이 있으면 얘는 반응이 오는거에요. 그러면 소리를 지르는거에요.
그리고 이것도 잘 막아요. 그리고 웃으면서 운동하죠? 그리고 마음 속으로 "니는 참 바른애다."라면서 자부심 가지고 웃으면서 운동해요. 그런데 여기서 경찰관이 협박을 합니다.
그러면 순간 "아 이게 얘는 바른 앤데 이게 옛날 경찰관이 이렇게 한 짓이다." 그리고 순간 저걸 모두 다 버텼는데 이제 협박까지 하니 못 참아 하는거에요.
그런데 여기서 더 더럽게 나오는거에요. 자신들이 무리한 수사를 하고 애는 정신질환자 만들어 놓고 이제 수사는 끝났다고 하는데 "내가 니 좆빤다고 취직시켜주나?"이런 소리까지 하는거에요.
그러면 결국은 얘는 바른 마음을 먹고 그 제가 만난 여자들을 생각하고 그 부모 때문에 참는거에요.
이거 다 참죠? 그 아마 부산 천주교 수녀님이 이거 너무 심한거 같아서 "마음대로 하세요."라고 한거에요.
아마 얘가 이거 전부 다 버텼을거에요. 그러면 결국 경찰관은 자기 수사할거 한다 한거구요. 얘는 결국 여자 때문에 인생을 포기해서 자신을 내려놔야 하는거에요. 그렇게 안하면 사고나거든요. 경찰관은 니가 그러든지 말든지 간에 우리는 우리 할거 한다 한거에요.
저 수사경찰관들 죽습니다.
너네 여자들 저거 연상시켜주는거 버티면 진짜 쓰러져서 응급실 실려간다.
아 정신과 의사들은 걱정마세요. 절에서 스님이 연상시켜준다는 게 무슨 말인지 알아요.
얘는 국가공공기관에 3번 연속 1등한 애고 면접도 100점 받으면 애가 인성점수가 만점이거든요. 저런 생각이 없는거에요.
그러니까 저런 생각이 없으니까 "이거 내 아닌거 같다."라고 한거죠.
단, 나는 대통령한테 저 짓 한번 하면 자살한다.
경찰관들 조현병 심각한 애를 따라디니면 바로 울어버리거든요. 그러니까 쟤가 저 정도로 버틸 수 있는 정신력이 있다는거에요.
아마 조폭 행동대장이나 두목한테만 할텐데요?
니 얘 친구들 이거 버티는거 보고 울었다.
그게 아니면 지금 위에가 진짜 위험한거에요. 제일 최고의 위기인거에요. 그 근거는 "니 잡을려고 시도만 해도 대통령 탄핵시킨다." 이 말을 근거로 한거에요.
다 인권침해에요. 내보고 정신병이 심각하다 하지말고 경찰관은 그렇게 해놓고 안했다하면 잡혀간다. 그게 사실이 나중에라도 밝혀지면 치안정감 바로 사망한다.
여자들아... 욕하지 말고 경험해보고 이거 못 버틴다 하면 "내 이 오빠 아니면 진짜 안된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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