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고있는 야채 썰고
숙주나물 데친거도 넣고
비비서 꼬막올리고 또 보여드릴려면 양년장 데코
이것이 짠 이유임
아휴 짜 그래도 아까워 면 좀 덜어내고 밥을 좀 비볏내요
오늘
내내 '물켜서 '물을 많이 마셔서 (짠 음식 아깝다 많이먹어)
숙주나물 데친김에 급히 후다닥 비비본 꼬막국수
오줌누러 마이도 다닐거같아예
(차에 큰 패트병 하나 들고 댕겨야할까예)
그나저나 내 작은 애게게 가
오줌누다가 패트병에 낑기면 이거또한 난감한데요,,,,,,,,,,,,,,,,








































패트병 말고 집에 소변통하나 구비해놓으면 편해요. 환자분들은 약때문에 화장실 자주가야 하는데
다리 불편해 가기 힘들땐 집에도 구비해놓으시든데ㅎㅎ
입원검사 날짜 받았다가 바빠서 취소
안할거임
약 바뀌면 자주 화장실 가게 되실수도 있어요.
쌍도사투리 혐오스러워요
전 이게 편해서요
저 냉면육수가 형아가 혼을 다해서 낸 진짜
맛있는 냉면육수라 말할수있다요
전 사고 늘 후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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