으흐흐
밑에 글 보니 생각나서 적어봄니다
주말에는 늘 댕기는 이베이임니다
울주의 내원암이라는곳에 갔더랬죠
사찰 예절을 잘 몰라서
햇살이 좋아 산신전에 앉아서 햇볕쬐고 있었는데
스님께서 지나가면서
부처님 등 보이고 있으면 안된다고 하대요
아뿔싸!! 바로 나왔죠
근데 본당에서 절을 하는데
아주머니 5-6 명이 어찌나 떠들든지
이베이: (혼잣말) 본당에서는 떠들어도 되나보네?!?
그러니까 아주머니들 미안하다고 하데요
저렇게 말한건 스님한테 꾸중들었다고 한 말은
절대 아니니 오해 마세요 ㅋㅋ
[저렇게 말했다고 일행한테 꿀밤 맞음 ㅜㅜ]
나무관세음보살 +.+;;






































안개꽃 같은거유
절대로 아임니다 ㅋㅋ
거기서 보는 계곡의 풍경이 참 절경입니다.ㅎ
찾아봐야겠네유
나무관세음보살 +_+
ㅋㅋㅋ
그게 아이고예~~ㅋㅋ
본당에서 떠들면 안되는건 초등학생도 알거 같은데유
혼나야죠.
부처님한테 등보이면 안되는거유
0/2000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