튼튼병원 기사를 보면서 의사들의 뻔뻔함에 다시한번 소름이 돋습니다.
영세한 업체를 끌어들여 병원 경영하면서 수금안해주고 끝까지 버티다가 나중에는 회생
본인들 월급은 몇천만원식 챙겨가고 직원들 월급주고 세금 다 내면서 업체들 돈은 나몰라라...
병원 납품하는 업체들이 봉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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