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골촌 넓은마당 우물가서 등목하고 늙은쑥으로 모기불
피우고 참외 옥수수 찐감자 고구마 우물 두레박에
올려둔 수박건져올려서 나눠먹고 킨사이다병에 넣어
저녁때 잡아온 반딧불이로 조명을하고 모기장 친
평상서 밤하늘의 반짝이는 별을보다가 잠이 들었는데
이젠 그런걸 다시는 못 느껴본다는게 아쉬운그리움이
쌓여감니다 영화 박하사탕처럼
나 ㅡ돌아갈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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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26 (일) 22:24
시골촌 넓은마당 우물가서 등목하고 늙은쑥으로 모기불
피우고 참외 옥수수 찐감자 고구마 우물 두레박에
올려둔 수박건져올려서 나눠먹고 킨사이다병에 넣어
저녁때 잡아온 반딧불이로 조명을하고 모기장 친
평상서 밤하늘의 반짝이는 별을보다가 잠이 들었는데
이젠 그런걸 다시는 못 느껴본다는게 아쉬운그리움이
쌓여감니다 영화 박하사탕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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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시골도 우물 없어요
반딧불? 그것도 없는데..........
그냥 현실에 만족하며 살아봐요~~~^^
저희 엄빠 맨날 하시는 말씀이 예전엔 이정도로 덥진 않았다고.. 밤이면 시원했다고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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