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대 북유라시아인(ANE)들은 이누이트족과 비슷한 생활을 했었는데, 전세계에 유전자를 가장 많이 남겼습니다.
사실은 이누이트족 보다 훨씬 더 추운 곳에서 살았고, 현대의 북극늑대가 사는 지역 보다 더 추운 곳에서 살았습니다.
생각할 수록 신기한 듯 합니다.
24000년전 말타 부렛 문화 유적을 남겼고,
18000~12000년까지 아폰토바 고라 문화 유적을 남겼습니다.
보다시피 빙하기 상당히 위쪽에서 극한의 추위 속에 살던 사람들입니다.
대략 2만 1천년전 빙하기 한랭기가 닥쳐옵니다. .
이후 15000년전에서 1만년전 따뜻해질 시기에 이동을 하지 않았을까 예상합니다.
서유라시아로 이동했고, 일부는 중앙아시아로 이동했을 듯 합니다.
현대 중동인의 15~30%, 유럽인의 20%, 아메리카 원주민은 38%, 몽골인 10% 유전자는 고대 북유라시아인에게서 온 것입니다.
다른 부족에게 밀려나서 척박하고 극한의 추위의 환경이지만 먹을 것 구해서 살 수 있는 곳을 찾아서 이동하던 사람들이 빙하기 끝나고 전세계로 제일 많은 유전자를 남기게 된 이유 궁금해지기도 합니다.
아마도 다른 지역에 살던 사람들이 급격한 한랭화와 사막화, 그리고 많이 얼어죽어서 그런 것 아닐까 싶기도 합니다.
(아마도 중국 땅 보다 더 거대한 땅에 사람들이 살지 않아서 따뜻해던 시기에 빠르게 확산하고 이동할 수 있지 않았을까 생각합니다. )
(ANE 고대 북유라시인)
신장 위구르 지역의 타림분지에서 발견된 3800년전 미라.
이들이 입고 있는 옷을 근거로 해서 과거에는 백인 유럽인일 것으로 추측했는데, 현대 백인 계통이 아니라 72% 고대 북유라시아인의 유전자를 가지고 있고, 28% 동아시아인 유전자를 가진 타림분지 토착인이었다고 합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8/0002565545?sid=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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