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모 같지도 않은 데모 1~2차례 참석한 게 다인 세대로서
민주화 운동은 정말 고마운 일이다.
그런데 민주화 운동을 했다고 정치인을 할 자격이 생기는 건 아니다.
더군다나 누구 아들이라면서 뇌물 받아먹고 감옥까지 다녀온 자가 정치인을 하고,
페미니즘만 추종하면서 군 고위층에 병역의 의무조차 이행하지 않은 자들을 앉히는 거 보면,
군대도 안 다녀온 자들이 점령군 행세를 하는 꼬라지를 보고 있을 때 할 말을 잃는다.
전쟁은 무기만으로 하는 게 아니다.
무기 개발만 그럴싸하게 한다고 국방 잘하는게 아니다.
남베트남이 미군이 넘겨준 아시아 최대 규모의 무기를 가지고도 몇 달 못 버텼듯,
제발 페미니즘만 추종하면서 군인을 무시하는 정치인은 없어져야 한다고 생각한다.






































서울 4대문 안에 명문대학교 나오셨겠죠?
지잡대는 일찍이 정치나 사회현안에
관심도 없고 내용파악도 안되는 집단이었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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