킴스클럽 강남점에서 카트 수거했던 본인
작년5월 빗방울이 내린 어느날, 바깥에 카트수거 한번 돌고 평소대로 무빙워크에 카트12개를 내려버림. 평소처럼 카페트가 깔리지않은 작동중의 무빙워크였으면, 카트는 무빙워크 바닥에 고정되다싶이되서 안전히 내려가지는데, 카페트 깔린것을 확인 못하고 카트 내려버림
'무빙워크에 카페트 깔려있으니 '카트나 유모차 가지고 내려가실수없으세요'' 라고 통제하는 안전요원도 없었음
무빙워크를 걸어내려가시던 고객님이 정말 다행히도 0.5초차이로 돌진하는 카트를 피하셨음. 카트는 밑에 있던 어떤 매장을 그대로 들이밖았고 유리문이 틀어짐. 사고처리 명목으로 월급에서 36만원 까임. 하청업체 카트 근무자에게 모든 책임을 떠넘기려는 킴스클럽
비오거나 눈오면 무빙워크 정지시키고 카페트까는 킴스클럽. 안전사원배치도 없고 잘못하면 사람 죽을수도














































보안사원 배치도 없었고
잘못됐으면 고객분들도 잘못되는거고 카트근무자도 살인자되는거지
화가나네요..
킴스클럽 미친거아닌가요..
비상식적인 킴스클럽. 고객분은 정말 다행히도 무사하셨지만 카페트 못발견하고 카트내린 카트 근무자에게 책임을 다 떠넘기더라고요. 급여에서 36만원 차감하는등
저걸 직원 월급에서 차감이라니 ㄷㄷ
내보기엔 도찐개찐이네~
마트 갈때마다 카트 수거하는분들...
힘든건 알겠는데, 어차피 일하는거잖아?
사람이 있건 없건, 애들도 있는데, 개싸가지 새끼들...일을 하지 말던가...
그리고, 업무상과실을 근로자에게 책임지게 하는건...양아치짓인데.. 고용노동부에 진정 넣어봐여..내규고 지랄이고, 36마넌이나 .. 도둑넘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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