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런여자와 지금 살아온 인생보다 더 같이 살아야하는데 막상 위기가 닥쳐오면
본인 살궁리만 합니다. 그리고선 남편이 능력이 없었다느니 개소릴 지껄이며 합리화 하지요.
아무리 세상이 변했고 한줄 띡 읽고 남의 인생에 "탈출해라", "이혼해라" 소릴 지껄이는
얼토당토 않는 새1끼들 조언 듣지말고 같이 지혜롭게 헤쳐나가야할 소중한 친구같은 배우자를 선택해야합니다.
인생은 돈이 많은걸 이뤄주지만 결국 다 뒈질때 곁에 남는사람, 살면서 성취감도 없습니다.
삶은 오르막도 있고 내리막도 있고 같이 돕고 헤쳐나가고 그러면서 뒤엉켜 사는겁니다.
저런 년들은 평생 고집꺽이지 않고, 지 꼴리는대로 하다가 나중에 일터지면 남은자가 수습해야
합니다. 그리고 반성이라곤 없어요 항상 자기 합리화만 하지요. 죽을때 값진 경험도 추억도
없습니다. 남는건 후회지요. 자식들에게 남겨줄 조언도 없어요.
남자든 여자든 돈이고, 학력이고 허영심만 가득하고 남에게 보이는것만 최적화된 이성은 만나지
마세요. 인생을 인스타(겉치레)로 처배운 년놈들 수두룩합니다. 지혜로운 사람을 만나서
인생의 행복과 가치를 깨달으면서 사세요.
형이 맨날 하는 말이잖아. 한국 여자는 한국 남자랑 결혼하는게 아니라 아파트랑 결혼한다니깐?
남자랑은 이혼해도 아파트랑은 이혼 안해.
근데 온전한 아파트도 아니고 전세니 얼마나 열 받겠어.
한국 여자랑 결혼 하고 싶은 남자는 그럴듯한 아파트 한채 가지고 있으면 된다. 얼굴 못생기고 키 호빗이라도 상관없다.
걔들은 아파트만 보거든.
인간같은거랑 좀 사귀어라
남친 전세 아파트 2.2억이 공동 재산 되는거니까 지 재산은 1.1억 + 4천 1억5천 ㅋㅋ
남친은 본인 재산 전세 절반가 1.1억에서 마통 천만원이니까 지가 더 많은거라니 ㅋㅋㅋㅋ
어느나라 계산법이냐?ㅋㅋㅋㅋㅋ
그와중에 마통 천만원하고 지 4천은 반띵 안하는 클라스 보소 ㅅㅂ ㅋㅋㅋ
여자보는 안목과 달리 나랏일은 잘하지?
때려치아라.
왜 병신같은걸 만나서 고민해?
빨리 도망쳐라
설에 지네집에 먼저 안간다고 지랄할년이고
애낳으면 모성따야한다고 할 년이다
주작이겠지
실화라면 아직 만나면서 현타 운운하고 있는 남자가ㄷㅅ이지
너 좆된다
방생했다 어떤 불쌍한 퐁퐁남이 인생 나락갈거다
안봐도 비디오네 ㅋㅋ
세상의진리
결혼 전부터 시브랄거 atm으로보네
저런건 귓방맹이 돌려야하는데
실제로 일베들이 세대갈리치기 & 남녀갈라치기 작업에 대해서 계획하고 실행하는 것에 대해서
직접 목격한 사람이라서 이런 글들은 인증하기 전에는 절대 안 믿음.
(토착왜구에 대한 것도 방송이나 온라인 등장 훨씬 전부터 알았음)
(이 일베들은 사조직으로 체계적으로 운영 중임.
중장년층이 시니어 그룹들이 진두지휘하고 청년층이 행동대원을 함.
온-오프라인에서... 그리고 혈통이 전부 일본인 혈통.)
지역 갈라치기를 50년 겪고도 지금도 아직 개돼지처럼 사육되고 있는 것을 보면...
나도 청년일 땐 몰랐다. 아니 관심도 없었고 팩트 체크는 개나줘버리고 살았으니.
하지만 이제 나이 40이 되니까 보이더라.
'대중은 개돼지라는 것을...'
여자가 저보다 11살이 어렷어요.
능력? 그냥 월200이였습니다.
서울에서 친구집에서 같이 살다가 (보증금친구꺼)
내 전세집에 들어왔는데 들어오기전 리볼빙을 해서 500정도를 내가갚아줌.
그렇게 재무관리를 못하고 경제관념이 없는데.
결혼후 자기가 다 맡아서 하겟다함.
내 전세집에 들어오면서 가구나 모든것을 내돈으로 함.
하여간 그렇게 해서 정확하게 7년뒤 헤어짐.
내손에 쥐어진거? 집밖에 없음. 그동안 모은돈 다 가져가고 차는 주고.
빈손으로 헤어짐.(사정은 있음. 불륜아님)
절대 경제력을 맡기지 마세요
맡기는순간 님은 나락가는거임
보지가 이렇게 무서운겁니다...
엄청난 행운으로 생각하셔야할듯
더 좋은분 많습니다.
정신똑바로 차려야지 누가그럽디다
판단력이 흐려져서 하는게 결혼이고
제정신돌아오면 하는게 이혼이라고
결혼하고 안정된 가정 되면
나 뒤지면 너 다 가져라~
할텐데 ㅎㅎ 처음부터 ㅎㅎㅎ
저런여자와 지금 살아온 인생보다 더 같이 살아야하는데 막상 위기가 닥쳐오면
본인 살궁리만 합니다. 그리고선 남편이 능력이 없었다느니 개소릴 지껄이며 합리화 하지요.
아무리 세상이 변했고 한줄 띡 읽고 남의 인생에 "탈출해라", "이혼해라" 소릴 지껄이는
얼토당토 않는 새1끼들 조언 듣지말고 같이 지혜롭게 헤쳐나가야할 소중한 친구같은 배우자를 선택해야합니다.
인생은 돈이 많은걸 이뤄주지만 결국 다 뒈질때 곁에 남는사람, 살면서 성취감도 없습니다.
삶은 오르막도 있고 내리막도 있고 같이 돕고 헤쳐나가고 그러면서 뒤엉켜 사는겁니다.
저런 년들은 평생 고집꺽이지 않고, 지 꼴리는대로 하다가 나중에 일터지면 남은자가 수습해야
합니다. 그리고 반성이라곤 없어요 항상 자기 합리화만 하지요. 죽을때 값진 경험도 추억도
없습니다. 남는건 후회지요. 자식들에게 남겨줄 조언도 없어요.
남자든 여자든 돈이고, 학력이고 허영심만 가득하고 남에게 보이는것만 최적화된 이성은 만나지
마세요. 인생을 인스타(겉치레)로 처배운 년놈들 수두룩합니다. 지혜로운 사람을 만나서
인생의 행복과 가치를 깨달으면서 사세요.
남자랑은 이혼해도 아파트랑은 이혼 안해.
근데 온전한 아파트도 아니고 전세니 얼마나 열 받겠어.
한국 여자랑 결혼 하고 싶은 남자는 그럴듯한 아파트 한채 가지고 있으면 된다. 얼굴 못생기고 키 호빗이라도 상관없다.
걔들은 아파트만 보거든.
어떤 연예인 부인이 한 말이 생각나네
공동명의. ㅋ
결혼하면 진짜 헬구경 한다!!!
글쓴이가 도망쳤는지, 자신 말대로 퐁퐁이가 되었는지 모르지만, 부디 탈출 했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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