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단적인 얘기 아닌가요? 전쟁중이라고 모든 지역이 울상인 곳은 없을것 같습니다. 혹 모르죠..저러고 놀고 뒤로 지원하고 계실지도..
예전 우리나라 북한에 밀려서 부산만 남았을때도 아마 한곳에선 저러고 놀았을꺼에요..
푸틴 진핑 또람푸 정은이 네타냐후만 죽으면 세계가 평화로울것 같습니다. 나라별 얼빵한 놈들이 더 있지만 세계정서에 영향 줄 정도는 아니니..
몇 달만 전쟁하면 끝날 줄 알았던 전쟁... 와 진짜 오래 가네요..ㄷㄷㄷ
전쟁 끝나고... 파괴된 도시들 다시 복구하려면... 와....
그러니 경제·정치 등등의 지식이 없는 개그맨이 한 나라의 대통령이 되면… 이런 결과가 나옵니다.
그냥 나토 가입 신청만 안 했더라면… 이런 일은 없었을 텐데…
결국 전쟁은 터지고, 원했던 나토가입은 나가리되고 ㅎㅎㅎ
굳이 나토 가입 안 해도, 러시아가 일방적으로 칠 이유는 없을 터…
러시아에 흡수되길
이러고 우리한테 무기 내놔라
개지랄 떤거냐?
빨리 종식되기를 - 푸틴이 없어야 끝날거 같은데
빨리 종식되기를 - 푸틴이 없어야 끝날거 같은데
무슨 아마조네스 만들일있슴?
러시아에 흡수되길
이러고 우리한테 무기 내놔라
개지랄 떤거냐?
그냥 그렇다구요
시장아들
대통령 친인척들
추가로 어린남자
늙은남자
아픈남자
외국에서 온 남자 등등
지금 실컷 즐겨라
전쟁으로 독재하는 미친국가
전쟁이라는게 원래 그런 거임
우리 6.25때도 마찬가지였고
6.25때 부산에도 댄스 클럽은 있었다.
그래서 두한이형님께서
다 정리해주셨음
한쪽은 극한의 위험속에서 비인간적인 환경에 죽고죽이고 있는데 한쪽은 평범한 일상....
혈전이 벌어지며 나치독일의 치하에 신음하던 북프랑스에 비해 남프랑스는 뭐 자기나라 일 아닌 것처럼 상대적으로 평범하게 일상을 영위해나가는 분위기였다고 하니 참...
우리나라 625때도 비슷했을듯...
저들에게 영토가 무슨 의미가 있나요.
국가? 민족? 애국? 개풀뜯는 좆같은 소리임.
자국민이 전쟁 중인데 저 지랄 하는 국민들도 문제고..에라
물론 단면이겠지만...
옛날 같았으면 전면전 벌이고 민간인이고 뭐고 폭격 날렸음
예전 우리나라 북한에 밀려서 부산만 남았을때도 아마 한곳에선 저러고 놀았을꺼에요..
푸틴 진핑 또람푸 정은이 네타냐후만 죽으면 세계가 평화로울것 같습니다. 나라별 얼빵한 놈들이 더 있지만 세계정서에 영향 줄 정도는 아니니..
600년이면 결국 동족이란 뜻이지요.
동생같은 우크라이나가 러시아 배신때리고
나토에 가입하려다 이 사단이 난겁니다.
만약 제주도 사람들이 "대한민국이 싫다 우리 일본할래"
그러면 어~ 그래, 너편한대로 해..라고 할겁니까?
이런 이유로 전쟁이 난겁니다.
우크라이나가 더 괘씸한 이유죠.
전쟁 끝나고... 파괴된 도시들 다시 복구하려면... 와....
그러니 경제·정치 등등의 지식이 없는 개그맨이 한 나라의 대통령이 되면… 이런 결과가 나옵니다.
그냥 나토 가입 신청만 안 했더라면… 이런 일은 없었을 텐데…
결국 전쟁은 터지고, 원했던 나토가입은 나가리되고 ㅎㅎㅎ
굳이 나토 가입 안 해도, 러시아가 일방적으로 칠 이유는 없을 터…
특히 전광훈이 추종 개신교 신자들은 더 할것 같아
오데사에 쏴~
나같으면 탈영해서 저기서 총갈긴다!!!
남자만 불쌍하지 개죽음
물자생산도 하고 경제가 돌아야 전쟁도 하는데 사람들이 즐기기도 해야 생산성도 나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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