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너무 답답해서 글을 올립니다..
어머니가 아는 지인(목사님) 통해
15년 넘은 중고 차량을 구매했습니다.
근데 하자가 많아 탄지 세달만에 반납하고
그 사람이 추천해준 18년식 다른 차량으로 다시 구매했는데
해당 딜러가 다음 구매자가 나올 때까지
제일 먼저 구매한 차량 명의는
어머니 명의로 두게 해달라고 부탁하여
지인이기도 하고 목사이기에 믿고
그러라고 했습니다.
이후 자동차검사를 받지 않아서 그런지
매년 세급체납 고지서가 타지도 않는 차량에 대해서
분기 별로 날라오는 상황에
(총 4건 80만원)
해당 중고차 딜러는 사정이 어렵다
해결할거니 걱정하지 말아라 라는 자세를 고수하고 있고
목사이기에 그 분 말만 듣고
2년 반? 동안 고지서가 날라와도 믿고 기다렸습니다.
처음에 구매한 차량 할부도
다음 구매자가 나올 때까지
딜러가 낸다고 했지만
그것도 4-5번 뿐이고
어머니가 내고 계십니다.
여기서 더 화가 나는건 그 차를 폐차시키고
돈은 그 딜러가 가져갔더라구요
말도 없이요..
어머니가 매달 할부금을 갚아나가고 있고
세금체납 고지서도 계속 날라오는데
폐차시키고 그 금액은 말도 없이 자기가 챙긴다..?
정말 너무 화가 납니다.
이런 경우 어떻게 해야 할까요..
조언을 구해 봅니다..





































할말 많지만 안할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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