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런 가족도 놔버린 미친새끼들 답이 없음..저 정도로 처벌해봐야 겨우 몇개월 실형 그마저도 환자라고 집유때려줌. 집에 기어 돌아와서 또 저 개지랄로 인근 주민들 괴롭히기 시작하니 결국 경찰이 이래저래 끼워맞춰 응급입원시키는데 이것도 또 이런저런 사유로 길어야몇개월 있다 기어나옴..그러다 어느날 회까닥 돌아서 대형사고 치면 그땐 또 여론이나 언론사, 정치권에서 난리가 나니 해결됨. 그때 저런 인간이라도 잘못이 크다보니 더이상 밖에 안풀어 놓음. 그럼 또 정부.. 그 중 경찰이란 조직은 또 말같잖은 전시행정질하고..진짜 현실적인 방법이 없음. 경찰이나 지자체에 신고해서 저런 인간 안보이게 됐다면 그냥 다른데로 이사간거임..이사가서 또 저지랄이 반복될뿐.
이 정도 되면 신고해도 별 의미 없어집니다. 가족도 포기한 것을 누가 간섭 하려 할 까요.
86년부터 89년까지 거리에 노숙자, 장애인, 깡패들이 없었거든...(아시안게임, 올림픽 한다고, 외국인들 보면, 창피하다고..ㅋㅋㅋ)
그리고, 인권의 시대..94년 김대중 노벨평화상 이후부터였을거야...
인권쟁이들의 가식적인 난동이 지금까지 이어져 온것이...
내가 내 가족을 지킬 수 없는 사회환경에서, 가해자만 유리한 법집행과 인권이란 이름으로 포장한 흉악범죄자를 옹호하는 일들까지...
86년부터 89년까지 거리에 노숙자, 장애인, 깡패들이 없었거든...(아시안게임, 올림픽 한다고, 외국인들 보면, 창피하다고..ㅋㅋㅋ)
그리고, 인권의 시대..94년 김대중 노벨평화상 이후부터였을거야...
인권쟁이들의 가식적인 난동이 지금까지 이어져 온것이...
내가 내 가족을 지킬 수 없는 사회환경에서, 가해자만 유리한 법집행과 인권이란 이름으로 포장한 흉악범죄자를 옹호하는 일들까지...
정상은 아니군…
이 정도 되면 신고해도 별 의미 없어집니다. 가족도 포기한 것을 누가 간섭 하려 할 까요.
예전에 정신병원 수용되었던 병자들이 이명박때부터 대책없이 다 동네에 나와 살게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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