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여년 전에,
후배가 교통사고로 사경을 헤매고 있었어요.
수술실 앞에 눈물 콧물 다 쏟고
무릎꿇고 살려달라 기도하는 부모에게
다니는 교회 목사 부부가 찾아왔고
지금 감사 헌금이 필요한 때이니
삼백만원 헌금 하시면
아드님 금발 일어날 거라고 했답니다.
믿기지 않겠지만 실화예요.
눈에 뵈는게 없는
후배 어머님은
그말을 듣자마자 은행 출장소에서
삼백 현금으로 찾아서
그 목사에게 전달했어요.
어쨋든 그 후배는
수술 잘되서 살아 났고
다리를 약간 절기는 하지만
건강하게 잘 살고 있고
그 일로 인해서
그 집 사람들은 신앙심이 더 깊어졌어요.
아들 생활비가 1억 이상
후배가 교통사고로 사경을 헤매고 있었어요.
수술실 앞에 눈물 콧물 다 쏟고
무릎꿇고 살려달라 기도하는 부모에게
다니는 교회 목사 부부가 찾아왔고
지금 감사 헌금이 필요한 때이니
삼백만원 헌금 하시면
아드님 금발 일어날 거라고 했답니다.
믿기지 않겠지만 실화예요.
눈에 뵈는게 없는
후배 어머님은
그말을 듣자마자 은행 출장소에서
삼백 현금으로 찾아서
그 목사에게 전달했어요.
어쨋든 그 후배는
수술 잘되서 살아 났고
다리를 약간 절기는 하지만
건강하게 잘 살고 있고
그 일로 인해서
그 집 사람들은 신앙심이 더 깊어졌어요.
놀랍죠....ㅎㅎ
이걸 어떻게 받아들여하 할지
우리 친구들 사이에 한동안
논쟁거리가 됐었어요.
아...미친건 목사인가
목사 말을 받드는 신자들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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