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는데 연습할 기회가 있어서 해봤습니다
마치 닭가슴살 처럼생긴 이것은
도어트림에 붙어있는 패드입니다
조수석은 상처없이 깨끗한데
운전석은 타고내릴 때 신발 스크래치가 ㅎㄷㄷ
뒷면을 보니 부품이 멕시코산인데
과달라하라(?)에서 온 건 아닌 것 같습니다
가죽을 잡고 확 뜯으면 이렇게 알몸이 나타납니다
원래의 것과 비슷한 인조가죽 원단에
지인찬스를 사용하여 레드컬러 실밥을 적용해봅니다
다시 인조가죽을 붙여줍니다(?)
원래 순정모습에서 크게 다르지않은 모습입니다
주행중에는 빨강색 조명이 들어와서
그나마 조금 나아보입니다
기존 모습과 크게 다르지는 않지만
스크래치가 없어져서 만족합니다
늘 그렇듯 다이하느라 die 할 뻔(?) ㅎ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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