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낙하물로 인해 하체 수리를 진행했습니다.
딱히.. 구동계(로워암이나 기타 암류)를 치진 않았지만..
메카트로닉스, 미션오일 팬, 디퍼런셜 까지 교체하고.. 잘 출고..
어허... 80킬로부터 차량에 떨림이 오기 시작... 110 이상은 주행이 어려울 정도..
혹시나 휠에 문제가 있나 싶어.. 휠타이어 전체 교환했지만.. 약간 나아진 듯한 느낌이 들 뿐 여전한
떨림 현상..
드라이브 샤프트가 육안상으로는 문제가 없어보이지만.. 회전시에 밸런스에 문제가 있어
드라이브 샤프트 까지 교체..
떨림은 없어졌는데.. 음.. 이제 가속시나 고속주행시 왠지 왼쪽으로 쏠리는 기분..
휠 얼라이먼트까지 해주니.. 이제 좀 차같이 가는군요...
역시 사람이나 차나 하체가 중요하네요.
내 잘못도 없는데.. 돈은 돈대로 쓰고.. 우여곡절을 겪으니 정내미가 떨어질라고 하네요.. ㅜㅜ









































80이상 달리다 악셀을 놓으면 웅웅거려서
후로펠라샤프트 교체했더니 멀쩡해지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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