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해가 길어져서 6시만 되어도 밝군요 +_+
오늘도 잘 다녀갑니다 ♡
(이제야 벚꽃이 피기 시작하는 윗동네 ㄷㄷ)
전망대는 보수공사 중인데
도색을 새로 해서 깨끗해졌네요 ㅎㅎ
(이른 아침부터 돗자리 깔고 놀러오신 어르신들 많음)
그나저나 도착 하자마자 한 바퀴 돌고 있는데
누군가가 꽤 세게 꽂꽂이를 하셨더라구요 ㄷㄷ
이정도면 자력귀환 못하셨을 듯 ㄷㄷㄷ
그래도 오일 흐른 자리에 흙도 뿌려주셔서 다행 ㄷㄷ
모두들 무빵기원 안전운전 되세요 ♡
저는 이만 가정의 평화를 위해 하산합니다 ㅠㅠ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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꽂꽂이 흔적 땜에 조신모드 되버렸네요..
택시 운행까지 하고 왔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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