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구지카 펙트는 변우석이 판사에게 혼난적 없음
변우석 경호원과 경호업체가 혼난거지
그리고 변우석이 사전 지시했다는 근거 없음 저런건 보통 경호업체나 소속사직원들이 알아서 먼저 지시하지
연예인들이 저런거 일일이 다 지시 내릴 필요가 없음.신경도 안씀.주위에서 알아서 해주는것임. https://news.ifm.kr/news/articleView.html?idxno=453796
배우 변우석(34)씨의 사설 경호원과 경호업체가 '과잉 경호'로 시민들에게 피해를 줘 벌금형을 선고 받았습니다.
인천지법 형사6단독 신흥호 판사는 경비업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A(44)씨와 경비업체 B사에 각각 벌금 100만원을 선고했다고 오늘(2일) 밝혔습니다.
A씨 등은 지난해 7월 12일 오전 인천공항에서 변씨를 경호하는 과정에서 다른 승객들에게 위력을 과시하거나 물리력을 행사하는 등 경호업무의 범위를 벗어난 행위를 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당시 변씨는 홍콩 방문을 위해 인천공항 면세구역에 있는 대한항공 프레스티지 클래스 라운지에 도착했고, 이때 변씨를 보기 위한 팬과 취재진 등이 변씨 주변으로 몰렸습니다.
그러자 경호업체 직원들은 대한항공 라운지로 들어가는 에스컬레이터 입구를 막은 후 라운지에 입장하는 승객의 여권과 탑승권을 검사하고, 일반 승객들 얼굴을 향해 강한 플래시 불빛을 비췄습니다.
이에 신 판사는 "빛을 비추는 행위는 물리력 행사에 해당하고 경비업무의 범위에도 들어가지 않는다"며 "경호 대상자는 자신을 쫓아 다니는 사람을 피해 은밀하게 공항을 이용하지 않고 공개적으로 자신의 일정을 소화했다"고 설명했습니다.
그러면서 "(당시 행위가) 경호 대상자의 촬영을 막으려는 목적이었다면 일정을 비밀로 하고 모자와 마스크 등으로 얼굴을 가리고 사람들이 없는 장소로 이동하면 된다"며 "(이러한 조치에도) 촬영이 이뤄지면 경호 대상자를 가리는 등 조치를 할 수 있었다"고 부연했습니다.
이어 "(경호 대상자는) 당시에는 오히려 반대로 일정을 노출하고 '팬 미팅'하듯이 팬들이 모여 있는 장소를 통해 이동했다"며 "휴대전화 촬영을 이유로 별다른 위험 가능성이 보이지 않는 사람들을 향해 빛을 비춰 시각기관을 자극했다"고 판단했습니다.
다만 "피고인은 이 사건 이전에는 같은 행위를 하지 않았던 것으로 보이고 더는 이러한 행위를 하지 않겠다고 다짐하고 있다"며 "동종 범행으로 처벌받은 전력이 없는 점 등을 고려했
@alcaphon 그런 듯요.
파주 출판단지에 제 사무실이 있을 때였어요.
새벽 시간, 야근을 하다가 퇴근하려고 내려오니.. 제 차가 나가야할 주차장 입구까지.. 유명한 드라마 촬영팀이 자리 잡고 있더군요.
마침 제가 나가려는 쪽이 배우들이 있는 쪽이었고, 카메라는 거기서 20미터 떨어진 곳에 자리 잡고 있었어요.
제가.. 차 좀 나가겠습니다. 그러자.. 매니저들이.. 업체쪽 부르니까.. 경호원들이 달려오더니, 막무가내로.. 저보고 안으로 들어가라는 겁니다. 그래서.. 내가.. 우리집에 가려고 퇴근하겠다는 데 뭔 소리냐.. 했더니.. 완전 덩치들이 저를 밀치고, 주차장 안으로 밀어넣는 거에요..
그래서.. 제가.. 돌아서.. 촬영팀 쪽으로 가서.. 쌍욕을 했습니다. 그제서야... 감독이... 큰 소리 칩디다.. "야.. 나간 다음에 찍으면 되는데.. 왜 그래?'
광고주가 광고비를 주면,
소속사+연예인+경호업체가 나눠 먹는거지.
공공장소에서 받는 돈 없는 일반시민들만 존나 불편하고 지들은 이익을 챙기는 시스템을 존나 뻔뻔하게 하고 있는거야. 알면서도 오로지 지들이 가지는 돈이 더 중요하니 저 짓을 양심도 없이 하는 사회의 쓰레기들인거지.
그래서 저런 공항 포함해 비호감짓을 하는 쓰레기들이 나오는 매체는 절대로 안본다. 개같은 것들.
촬영이 벼슬인줄 안다. 가족들과 유명 관광지에 해질 녘에 갔더니 드라마 촬영 중. 해가 지면 구경을 할 수 없기에 "얼마나 기다리면 돼냐?" 물었더니 묵묵부담. "나도 구경하러 왔다. 비켜달라. 입장하겠다."고하자 이번에는 조폭같은 x이 오더니, "내일 와라." "내일은 나도 서울가야 한다. 구청에 신고하고 촬영하는 거냐?" 그제서야 길을 비켜 주더군요. 촬영이 벼슬인줄 아는 인간들.
변우석 경호원과 경호업체가 혼난거지
그리고 변우석이 사전 지시했다는 근거 없음 저런건 보통 경호업체나 소속사직원들이 알아서 먼저 지시하지
연예인들이 저런거 일일이 다 지시 내릴 필요가 없음.신경도 안씀.주위에서 알아서 해주는것임.
https://news.ifm.kr/news/articleView.html?idxno=453796
배우 변우석(34)씨의 사설 경호원과 경호업체가 '과잉 경호'로 시민들에게 피해를 줘 벌금형을 선고 받았습니다.
인천지법 형사6단독 신흥호 판사는 경비업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A(44)씨와 경비업체 B사에 각각 벌금 100만원을 선고했다고 오늘(2일) 밝혔습니다.
A씨 등은 지난해 7월 12일 오전 인천공항에서 변씨를 경호하는 과정에서 다른 승객들에게 위력을 과시하거나 물리력을 행사하는 등 경호업무의 범위를 벗어난 행위를 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당시 변씨는 홍콩 방문을 위해 인천공항 면세구역에 있는 대한항공 프레스티지 클래스 라운지에 도착했고, 이때 변씨를 보기 위한 팬과 취재진 등이 변씨 주변으로 몰렸습니다.
그러자 경호업체 직원들은 대한항공 라운지로 들어가는 에스컬레이터 입구를 막은 후 라운지에 입장하는 승객의 여권과 탑승권을 검사하고, 일반 승객들 얼굴을 향해 강한 플래시 불빛을 비췄습니다.
이에 신 판사는 "빛을 비추는 행위는 물리력 행사에 해당하고 경비업무의 범위에도 들어가지 않는다"며 "경호 대상자는 자신을 쫓아 다니는 사람을 피해 은밀하게 공항을 이용하지 않고 공개적으로 자신의 일정을 소화했다"고 설명했습니다.
그러면서 "(당시 행위가) 경호 대상자의 촬영을 막으려는 목적이었다면 일정을 비밀로 하고 모자와 마스크 등으로 얼굴을 가리고 사람들이 없는 장소로 이동하면 된다"며 "(이러한 조치에도) 촬영이 이뤄지면 경호 대상자를 가리는 등 조치를 할 수 있었다"고 부연했습니다.
이어 "(경호 대상자는) 당시에는 오히려 반대로 일정을 노출하고 '팬 미팅'하듯이 팬들이 모여 있는 장소를 통해 이동했다"며 "휴대전화 촬영을 이유로 별다른 위험 가능성이 보이지 않는 사람들을 향해 빛을 비춰 시각기관을 자극했다"고 판단했습니다.
다만 "피고인은 이 사건 이전에는 같은 행위를 하지 않았던 것으로 보이고 더는 이러한 행위를 하지 않겠다고 다짐하고 있다"며 "동종 범행으로 처벌받은 전력이 없는 점 등을 고려했
그냥 합법건달~
파주 출판단지에 제 사무실이 있을 때였어요.
새벽 시간, 야근을 하다가 퇴근하려고 내려오니.. 제 차가 나가야할 주차장 입구까지.. 유명한 드라마 촬영팀이 자리 잡고 있더군요.
마침 제가 나가려는 쪽이 배우들이 있는 쪽이었고, 카메라는 거기서 20미터 떨어진 곳에 자리 잡고 있었어요.
제가.. 차 좀 나가겠습니다. 그러자.. 매니저들이.. 업체쪽 부르니까.. 경호원들이 달려오더니, 막무가내로.. 저보고 안으로 들어가라는 겁니다. 그래서.. 내가.. 우리집에 가려고 퇴근하겠다는 데 뭔 소리냐.. 했더니.. 완전 덩치들이 저를 밀치고, 주차장 안으로 밀어넣는 거에요..
그래서.. 제가.. 돌아서.. 촬영팀 쪽으로 가서.. 쌍욕을 했습니다. 그제서야... 감독이... 큰 소리 칩디다.. "야.. 나간 다음에 찍으면 되는데.. 왜 그래?'
결국... 지네가 알아서 충성하는 느낌.
변우석 경호원과 경호업체가 혼난거지
https://news.ifm.kr/news/articleView.html?idxno=453796
배우 변우석(34)씨의 사설 경호원과 경호업체가 '과잉 경호'로 시민들에게 피해를 줘 벌금형을 선고 받았습니다.
인천지법 형사6단독 신흥호 판사는 경비업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A(44)씨와 경비업체 B사에 각각 벌금 100만원을 선고했다고 오늘(2일) 밝혔습니다.
A씨 등은 지난해 7월 12일 오전 인천공항에서 변씨를 경호하는 과정에서 다른 승객들에게 위력을 과시하거나 물리력을 행사하는 등 경호업무의 범위를 벗어난 행위를 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당시 변씨는 홍콩 방문을 위해 인천공항 면세구역에 있는 대한항공 프레스티지 클래스 라운지에 도착했고, 이때 변씨를 보기 위한 팬과 취재진 등이 변씨 주변으로 몰렸습니다.
그러자 경호업체 직원들은 대한항공 라운지로 들어가는 에스컬레이터 입구를 막은 후 라운지에 입장하는 승객의 여권과 탑승권을 검사하고, 일반 승객들 얼굴을 향해 강한 플래시 불빛을 비췄습니다.
이에 신 판사는 "빛을 비추는 행위는 물리력 행사에 해당하고 경비업무의 범위에도 들어가지 않는다"며 "경호 대상자는 자신을 쫓아 다니는 사람을 피해 은밀하게 공항을 이용하지 않고 공개적으로 자신의 일정을 소화했다"고 설명했습니다.
그러면서 "(당시 행위가) 경호 대상자의 촬영을 막으려는 목적이었다면 일정을 비밀로 하고 모자와 마스크 등으로 얼굴을 가리고 사람들이 없는 장소로 이동하면 된다"며 "(이러한 조치에도) 촬영이 이뤄지면 경호 대상자를 가리는 등 조치를 할 수 있었다"고 부연했습니다.
이어 "(경호 대상자는) 당시에는 오히려 반대로 일정을 노출하고 '팬 미팅'하듯이 팬들이 모여 있는 장소를 통해 이동했다"며 "휴대전화 촬영을 이유로 별다른 위험 가능성이 보이지 않는 사람들을 향해 빛을 비춰 시각기관을 자극했다"고 판단했습니다.
다만 "피고인은 이 사건 이전에는 같은 행위를 하지 않았던 것으로 보이고 더는 이러한 행위를 하지 않겠다고 다짐하고 있다"며 "동종 범행으로 처벌받은 전력이 없는 점 등을 고려했다"고 양형 이유를 밝혔습니다.
논란이 되는 경호원들 하는 행동 보면
굉장히 거만하고 폭력적이던데
연예인들이 일부러 그런 사람들만 고용하는건가요?
걍 천에 둘둘말아서 경호원들이 들고 다니던가해
뛰우든가 그것도 안되는 3류 딴따라네
겨울에 심한 경우 눈에 반사된 빛에 의해 실명에도 이를 수 있는데 마찬가지로 저 빛도 심한 경우 실명에 이를 수 있음.
소속사+연예인+경호업체가 나눠 먹는거지.
공공장소에서 받는 돈 없는 일반시민들만 존나 불편하고 지들은 이익을 챙기는 시스템을 존나 뻔뻔하게 하고 있는거야. 알면서도 오로지 지들이 가지는 돈이 더 중요하니 저 짓을 양심도 없이 하는 사회의 쓰레기들인거지.
그래서 저런 공항 포함해 비호감짓을 하는 쓰레기들이 나오는 매체는 절대로 안본다. 개같은 것들.
저게 뭐니 진짜로.
변우석 경호원과 경호업체가 혼난거지
https://news.ifm.kr/news/articleView.html?idxno=453796
배우 변우석(34)씨의 사설 경호원과 경호업체가 '과잉 경호'로 시민들에게 피해를 줘 벌금형을 선고 받았습니다.
인천지법 형사6단독 신흥호 판사는 경비업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A(44)씨와 경비업체 B사에 각각 벌금 100만원을 선고했다고 오늘(2일) 밝혔습니다.
A씨 등은 지난해 7월 12일 오전 인천공항에서 변씨를 경호하는 과정에서 다른 승객들에게 위력을 과시하거나 물리력을 행사하는 등 경호업무의 범위를 벗어난 행위를 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당시 변씨는 홍콩 방문을 위해 인천공항 면세구역에 있는 대한항공 프레스티지 클래스 라운지에 도착했고, 이때 변씨를 보기 위한 팬과 취재진 등이 변씨 주변으로 몰렸습니다.
그러자 경호업체 직원들은 대한항공 라운지로 들어가는 에스컬레이터 입구를 막은 후 라운지에 입장하는 승객의 여권과 탑승권을 검사하고, 일반 승객들 얼굴을 향해 강한 플래시 불빛을 비췄습니다.
이에 신 판사는 "빛을 비추는 행위는 물리력 행사에 해당하고 경비업무의 범위에도 들어가지 않는다"며 "경호 대상자는 자신을 쫓아 다니는 사람을 피해 은밀하게 공항을 이용하지 않고 공개적으로 자신의 일정을 소화했다"고 설명했습니다.
그러면서 "(당시 행위가) 경호 대상자의 촬영을 막으려는 목적이었다면 일정을 비밀로 하고 모자와 마스크 등으로 얼굴을 가리고 사람들이 없는 장소로 이동하면 된다"며 "(이러한 조치에도) 촬영이 이뤄지면 경호 대상자를 가리는 등 조치를 할 수 있었다"고 부연했습니다.
이어 "(경호 대상자는) 당시에는 오히려 반대로 일정을 노출하고 '팬 미팅'하듯이 팬들이 모여 있는 장소를 통해 이동했다"며 "휴대전화 촬영을 이유로 별다른 위험 가능성이 보이지 않는 사람들을 향해 빛을 비춰 시각기관을 자극했다"고 판단했습니다.
다만 "피고인은 이 사건 이전에는 같은 행위를 하지 않았던 것으로 보이고 더는 이러한 행위를 하지 않겠다고 다짐하고 있다"며 "동종 범행으로 처벌받은 전력이 없는 점 등을 고려했다"고 양형 이유를 밝혔습니다.
재용이엉아도 혼자댕기고..그러눈디...
느덜이.뭔디???..
아무도 모른다
뭔 시벌것들 지구 구하러 떠나나?
대충 다녀 헐리우는. 배우들도 이러진 않아
반반하게 생기고 키 크면 다 꺄악 소리지르는 애들 때문에 순간 떡상한 느낌
유명한 사람이랑 인터뷰 할때는 세상 착한 척하면서 ㅋ
잘생긴지도 모르겟든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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