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후 저녁 먹고 채널 돌리다가 최불암 선생님 다큐를 봤습니다.
25년에 찍은 영상인데 선생님에 소소한 이야기를 방영한 내용이었습니다.
최불암 선생님은 가슴이 따뜻하고 지혜로운 어르신이였습니다.
좋운분이 가셨네요.
그에 비해 어떤 놈은 나이 쳐먹고 눈깔이 뻘개져서 허구헛날 이재명 대통령님 공격하고 조롱하고 악담하고 저주나 하면서 살고 있어요.
신라젠으로 한 밑천 챙겼으면 조용히 살다가 디져라.
그리고 너 디지는날이 마을 잔치하는 날이다.내가 약속한다. 너 디지는 날 동네에 내가 사비로 떡 돌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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