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comment/629/0000518926
졸업한지 50년도 넘은 할머니들이 예비 고등학생과 현 고등학생 진로를 망쳐놀 셈이냐며 비판 당하는중.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comment/629/0000518926
졸업한지 50년도 넘은 할머니들이 예비 고등학생과 현 고등학생 진로를 망쳐놀 셈이냐며 비판 당하는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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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자들 앞날을 망치는 할매들 ㅉㅉㅉㅉ
빨리 빨리 잡아가세요. 늦으면 ...
밥벌레가 따로없네
빨리 빨리 잡아가세요. 늦으면 ...
밥벌레가 따로없네
손자들 앞날을 망치는 할매들 ㅉㅉㅉㅉ
지들이 뭐라고 졸업생들은 맞는지?
인구수 감소로 없어질 학교도 많아지는데 저렇게 해서라도 유지해야지.
그리고 남고 여고 요새 이렇게 분리가 대부분 사라짐. 거의 통합이라.
삶은 개의치 않고 진영논리에 빠져 무지성 반대하려고
나서신 이대남들이랑 신경삭으로 연결되신 분들이네
30년 만에 까마득한 옛 얘기
시대가 바뀌면 맞춰 나가야지
나이 먹었으면 융통성 이란것도 생길법 한데
그것도 평상시엔 1도 관심 안갖던 자들이
어느학교를 졸업해야 저런계산이 가능해지는건지
법적인 제한조치때문에 20년 넘게 동문들이 나서는 것.
강남구에도
숙명여고 은광여고 경기여고 진선여고
경기고 단대부고 영동고 휘문고 중동고
남고 여고 전통이 100년씩 지속되는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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