읽는 순간 여자 바람난거 아닌가 싶은 집에 안들어와도 그냥 나가버려도 서로 말 안하고 간섭 안 받을 명분이 필요했던거 같은데 생일때 바람난 놈이랑 같이 보내고 싶어서 아닐까 사실 택시불러 집에 갔는지 그놈이 거기로 데리러 왔는지 알수도 없고 택시비가 집까지 얼마 나오나 검색해봤다는거지 택시 탄게 찍힌것도 아니고 흠흠 아무튼 연애때 생일이나 기념일때 같이 있고 싶어 몸이 안달나니 명분을 만들고 싶었던듯 보통 싸우고 삐져도 애한테는 하던대로 하고 남편한테만 틱틱거리지 애까지 방치하고 저런건 눈이 돌아서 애도 안 보이는거지
피곤한 스타일이군요
총각때 연애를 하는데
여친이랑 버스타고 집쪽으로 이동중인데
둘이 서서 가면서 재잘재잘 하다가 난데없이 목적지도 아닌데 여친이 벨을 누르더니 휙 내려버리더군요
놀래서 쫓아 내려서 따라가는데 얼굴도 안마주치고 말 대꾸도 안하고 굳은 얼굴로 앞만 보고 혼자서 걸어 가는겁니다
따라가면서 10분을 비위 마춰가면서 왜그러냐 뭐땜에 그러냐 막 캐물었더니 하는말
제가 대화중에 애물덩어리 표현을 썼다는겁니다
애물덩어리...그 한 단어 때문에 그날 진짜 첨으로 식겁 했더랬었네요
그 후로도 가끔 별것도 아닌걸로 시비...
진짜 피곤한 타입였습니다
그런데도 내 인생에서 젤로 한때 소중했고 지금도 보고 싶고 생각 나는 사람 였네요
관짝에 들어갈때까지 안바뀜
.그깟.생일이.뭐라고..저따규로 행동하냐..??
저런 똘아이들는..그냥..장레식장이나 일찍 갓으면...
저건 선넘은듯
/> 해마다 오는 생일.
그게 가족과의 감정보다 중요함?
생일이 뭐 대수입니까?
해마다 국경일로 지정해서 잔치라도 벌여야합니까.
뭐 대단한거라고..
본인생일에 본인이 대접받을 생각말고 낳아주신 부모님께 감사드리는 날입니다.
저딴건 그냥 노처녀로 살다 디지면 안되나? 하 존나피곤하게 사는 것들 진짜
살면서 저런년 안만나본것도 큰 복인것 같다.
사람마다 성향이 다 다른건데
여기서 또 숟가락 얹어서
잘난척 아는척 하아 진짜
마누라 한테 비굴하게?
뭐 죄 지었어요?
쥐어 박아도 모자랄 판에?
항상 그렇게 사세요,
그걸 스스로 큰 잘못인것마냥 인지하는 자체가 그냥 병신 그자체
이 순간을 지혜롭게 잘 넘기면 진정한 현모양처를 얻는거고
실패하면 나는 솔로 프로그램 처럼 됨
그후로 쭉~
조상이 함께 하기를~ ^^
일부사실 + 주작 글
심할땐 1년 가드라
자기합리화하고
남편괴롭히는거.
헤어저나.
해답은 다른곳에있어요
계새끼는 사람 안되고 사람은 바꿔쓰는 겁니다
생각할것도 없이 버려야 하는것을
얼른 갈라서세요 지금은 천국입니다 넘 행복해요
울 와잎은 천사구나 싶다
저런 걸 받아주니 저리 된거죠...
애초에 시작이 잘못된 겁니다.
자기 남편이랑 아이한테까지 저러면 엄마라고 있는 게
아이한테 더 악영향 끼칠 거 같은데
저지랄까지 한다고?
그냥 혼자 사시는게 ㅡ.ㅡ
진심어린 답변입니다
타당한 이유도 없이 저러면 정신병 걸리겠네요 ㅡ.ㅡ
총각때 연애를 하는데
여친이랑 버스타고 집쪽으로 이동중인데
둘이 서서 가면서 재잘재잘 하다가 난데없이 목적지도 아닌데 여친이 벨을 누르더니 휙 내려버리더군요
놀래서 쫓아 내려서 따라가는데 얼굴도 안마주치고 말 대꾸도 안하고 굳은 얼굴로 앞만 보고 혼자서 걸어 가는겁니다
따라가면서 10분을 비위 마춰가면서 왜그러냐 뭐땜에 그러냐 막 캐물었더니 하는말
제가 대화중에 애물덩어리 표현을 썼다는겁니다
애물덩어리...그 한 단어 때문에 그날 진짜 첨으로 식겁 했더랬었네요
그 후로도 가끔 별것도 아닌걸로 시비...
진짜 피곤한 타입였습니다
그런데도 내 인생에서 젤로 한때 소중했고 지금도 보고 싶고 생각 나는 사람 였네요
남자들은 모르는 이유
근데 여자들 끼리도 저런경우가 종종 있으니..
지금도 간혹 와이프랑 대화중 단어선택에 따라 몇일씩 대화가 안되곤 합니다
아마도 이건 모든 여자에 해당하는 것 같아요
여성단어심리학 나오면 진짜 대박날지도 모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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