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정도 상황이면 부부라고 볼 수 있을까?
3번 사유는 최소한 존중이라도 해야 살 수 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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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01 (수) 00:10

wonder25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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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 사는 남자들 꽤 많을 듯.
생각해 보면 가장 기본적인 부분 아닌가?
저걸 참고 살아야 돼?
'자식은 부모의 거울'이라고 예비장모가
예비장인 대하는 모습에서 힌트를 얻으면
대략 결혼 후 나의 모습이 그려짐.
참고 사는 남자들 꽤 많을 듯.
생각해 보면 가장 기본적인 부분 아닌가?
저걸 참고 살아야 돼?
[버]티며 살아온 이유는
[지]켜야 할 가족이 있기 때문이다
참고 살라는게 아니고 그만큼 불쌍한 존재라고 삼행시 올린건데 왜들 비추를 누르십니꽈~~~~
자식이 눈에 밟히지만
세가지 다는 선 많이 넘었죠.
애초에 지 월급 연봉도 마누라한테
맞기는게 이해불가
연봉은 저승사자한테도
가르쳐주는거 아닌데
맡기는게◇
맡긴다는 것 조차O
딱 하나
나 고생하는거 인정 안해줄때
'자식은 부모의 거울'이라고 예비장모가
예비장인 대하는 모습에서 힌트를 얻으면
대략 결혼 후 나의 모습이 그려짐.
아침밥은 뭐 포기한지 오래고
엄마는 돌아가셨는데 난 이혼하기는 싫은데
그냥 애들 보며 의리로 사는거 아닌가??
진짜 늙고 어린 미친년들 널렷더라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미친놈들은 더 널렸지 어느나라이든
여자 범죄율은 남자의 십분의 일
꽤 되는걸로 알고있습니다.
아침빕도 못차려 먹게
밥도 못차려 먹으면 굶어야지
아내가 돈 안벌면 일 안하고 빈둥거린다고 개지랄 하면서
아내가 일 하면 밥도 차려먹ㄴ어야지 왜 여자만 밥차려야 되냐
지는 부모한테 잘하나 미혼일때는 독립해 살다가 결혼후엔
합가 할려는 심뽀는 아내더러 시집살이 하라는거
종살이 하라는거
삼년전에 부모한테 갔다온놈이 아내가 한달에 한번씩만 시부모한테
가려한다고 이혼한다고 한 경우도 있더니
여자가 결혼할때는 남편과 함께 하려고 결혼하지 시부모 섬기려고
결혼하냐 남자는 처부모한테 잘하냐 잘 하면서 씨부려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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