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와이프랑 고깃집을 갔습니다.
옆테이블에 아버지로 보이는 남자와 20후반 ~ 30초 사이쯤 보이는 남자와 식사중이였고
들을려고 들은건 아니고 옆테이블이라 몇몇 대화가 들렸음
아들로 보이는 남자는 나시 차림에 팔과 목에 문신이 있었음
들렸던 내용을 요약해보면
아버지 : 어떤 기술이든 배워라, 그럼 나이들어서도 밥벌이는 할수있다.
아들 : 사람들이 나를 잘 안써준다, 왜 그런지 모르겠다
아버지 : 진짜 모르겠냐? 너 문신 때문이다, 아빠가 빚을 좀 갚고 돈을 좀 마련해 볼테니
문신부터 지우고, 기술 배우기 싫으면 장사라도 하든지 아빠가 도와줄게
아들 : 문신은 안지울꺼다, 장사를 하든 뭘하더라도 사장이 문신이든 뭐든 뭐가 좀 있어 보여야
손님들도 좋아한다
2030들이 생각하는 문신 = 뭔가 있어 보이기 위함



































자식이 저렇게 큰건 부모덕
어디서 나온 논리일까...
사회의 암적인 존재감...
만 10년넘게 ..
타투,문신 있는 사람은 취업제한함.
손님들이 거부감 느껴서리
아빠도 있을듯
문신남 꼬라지보고 호달달 놀래서 뛰쳐 나올것 같다
그리고 2030을 떠나서
저렇게 생각하는 사람이 있으면 그게 제 정신 입니까?
먼가 없어보이는건 왜 모를까...ㅉㅉ
48세인데 개독녀랑 만나서 파혼하면서 몸메 반그리스도 문신을 했음 25세때
내 인생에 교회는 절대 없다는 다짐으로
저 청년 말이 틀린건 아닙니다. 그사람 주변사람들은 좋아해주는거죠.
그런 사람들의 말만 귀에들어오게 됩니다. 벌써 꼰대새키가 되어버린거죠.
본인을 잘 파악하고 있네
니문신보고
나중에 손주가 "할아버지 쓰레기였어??"
근데 그게 쓰레기라거나 똥이라거나 그런게 가득차 있어보여서 그런거지
뭔가 있어보이긴해
전과가..
근데 그게 그닥 인생에 도움이 되는게 있어 보이는게 아니라
문제가 있어 보인다는게 ㅎㅎㅎ
누가 나 건들까봐 무서워서 갑옷처럼 하는것
우연히 마주친 옆테이블 대화를 한번 듣고
2030을 대변한다 생각하시나요?
무엇을 위해 글을 쓰신건지 모르겠습니다.
좋은말로~~
나중에 다떠나고 지하 곰팡이 피는 방에서 새우깡에 소주 나발 불어봐야 정신 차릴까
굳이 양아치 돈 벌게 해 줄 생각이 없지. 교육상도 안좋고 쯧쯧 인생이구나
나이 어리나 쳐먹으나 니들은 문신한 순간 끝까지 양아치 프레임이다
내 19살, 23살 조카들은 문신 싫어함.
타투 기술 배워서 오픈 하면
손님들이 좋아 하겠네
낮다는걸 알수 있죠.
어느 멀쩡한 인간들이 그런 애들이랑 일을 하겠나요. 어디 불법적인거나 의뢰하지. 결국 그거 덥썩 물어서 감방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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