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해하셔요.. 보배특징이 뭐 하나물면 계속그거로 돌리고돌리고 서로 단합해서욕하고그래요.. 자기들과다르고 꼴보기 싫다는 이유로 실제로는 자기들한테 피해준것도 없을뿐더러 그냥 키보드 하나있으니 실제론가서 욕못해서 키보드로하는거구요 본인들은 아무런 문제없는 정의에 용사 또는 한점부끄럼없는 사람이라생각하는 사람들입니다..
왼쪽 특징이기도하구요..
햄버거 먹으러 왔는데, 팔다리 타이즈 입은거 같은 이레즈미 하고 있는 돼양치 봤는데, 4~5 세 정도로 보이는 아이들 델꼬 왔더라고요. 애들까지는 시끄러워도 그러려니 했어요... 버거집이고 애들이니깐.. 그 문신돼는 왤케 목소리 큰지... 스투시 흰티에 검은 반바지 이레즈미 는 발목까지 그리고 맨발에 쓰레빠. ㅎ ㅏ...
제 주변 경우 취미생활하다가 팔에 약간 있는정도에 열살많은 50초반 형님 알게됨...상가 세금나오는걸로 먹고사는 사람임 한 십년 알고지내면서 참짜증나는일 많았음..어느날부터 전신에 그림 그리기 시작하다가
결국 온몸에 하게되고..같이 어울리기 어려워짐
환갑이 다되가는데 문신중독?
결정적으로 차딜러좀 소개해달라해서 소개해주면서
꼭 안사도 되니까 실물 보게해주고 나는 내할일했다
하고 말았는데 딜러한테 차사겠다면서 예약금도
안걸고 예약하겠다는 거임
그래서 후배인 딜러가 할인가 얘기 하면서 일단 알았다면서 구두상 예약을 한걸로 해줌
바로 그담날 같은차종 중고차 샀다고
저한테 예약취소 해달라고 전화와서
인자는 인연 끈습니다 라고 말하고 절연 하고나서
1년 지나 술처먹고 쳐울면서 보고싶다고 다시 옛날 처럼 지내고싶다고 하길래 우연히 길에서 마주치면
목례정도는 하겠습니다 하고 전화끊었습니다
생겨도 지들은 안감 아니 못감ㅋㅋㅋㅋ
문신한사람중에 멀쩡한사람 한명도 못봤다
지금까지
부모님이 주신 몸뚱아리 소중하게 간직하고 쓸려고요
왼쪽 특징이기도하구요..
그리고 그게 꼴보기 싫고 하실텐데 본인들한테 꼴보기싫은거지 뭐 피해준게있는가싶네요
문신합법화 추친한 이재명욕은 어딜찾아봐도 없네요 이게 맞나요?
북한에서 김정은 욕못하는거처럼 여기도 그런건가?ㅋㅋ
눈에 훤하죠.
출입 제한도 자유.
그럼 답이 되었을거라 생각 합니다.
창문열고 팔을 올리는데
문신충 이더라~~~
순간 빡쳐서 내려서 졸라 지랄 하니까 지도 내려서 샤우팅 하는데...
지나가던 차들 전부 문신충한테
차빼라고 지원해줌
문신충 못버티고 지나감
문신한게 벼슬이냐?
문신충 보면 더 열받음
위압감 주는게 자유라고???
왜 겨울에도 반팔입고 다니는건데? ㅋㅋ
아무생각없다가 문신한거보면
혐오감이ㄷㄷ 혐혐
야쿠자 수가 주는 이유중에 하나가 문신이라고, 젊은 세대 들이 봤을때 온몸에 떡칠한 문신이 혐오 감을 줘서 야쿠자 수가 줄고 있다는데, 어찌 된게 이 넘의 나라는 젊은 것들이 오히려 문신을 환장 하고 해대니..
문신이 뭐 힘의 상징이라도 되나 , 참 몇넘 잡아다가 문신 지워 질때 까지 이태리 타월로 문질러 봐야 아~~~ 이게 아니구나 할끼야
안그런 사람도 있지만 대부분 뭔 자랑이라고 내놓고 다니면서 꺼드럭 거리는거 진짜 보기싫다.
안쪽팔리나....
자신감이 만땅인가... 아예 벗고다니지
토토,보피,리딩 등 불법하는 애들도 있고, 현재는 접었지만 결국 남한테 피해주면서 삼.
결혼도 하고 나이 먹으니 지들도 쪽팔리고 후회한다며,평소에 토시끼고 다니지만
술 먹거나 놀러가면 토시 벗고 문신 까고 쌘척하고 싶어 하는데 그모습 보면 역겹고 , 불쌍한데 지들은 모름.
40살이 넘엇지만 아직도 속으로는 문신을 자랑스러워하고, 일진놀이를 못 잊음.
두마리 이상 모이면 그게 몇배가 됨.
그리고 대부분 중졸,고졸이고, 대화하다보면 심하게 멍청함.
결국 온몸에 하게되고..같이 어울리기 어려워짐
환갑이 다되가는데 문신중독?
결정적으로 차딜러좀 소개해달라해서 소개해주면서
꼭 안사도 되니까 실물 보게해주고 나는 내할일했다
하고 말았는데 딜러한테 차사겠다면서 예약금도
안걸고 예약하겠다는 거임
그래서 후배인 딜러가 할인가 얘기 하면서 일단 알았다면서 구두상 예약을 한걸로 해줌
바로 그담날 같은차종 중고차 샀다고
저한테 예약취소 해달라고 전화와서
인자는 인연 끈습니다 라고 말하고 절연 하고나서
1년 지나 술처먹고 쳐울면서 보고싶다고 다시 옛날 처럼 지내고싶다고 하길래 우연히 길에서 마주치면
목례정도는 하겠습니다 하고 전화끊었습니다
반바지에 반팔 입었는데 양팔목, 양발목까지 알록달록 문신 넘 보기 싫네요..
오려면 긴팔, 긴바지를 입던지 아이들 노는시간에 놀이터에 이렇게 오는건 아닌거 같아요.
정신 건강에 매우 해로운 피해를 주는 문신은 왜 금지 안함?
원시오패스는 많이 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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